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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인천문화통신 3.0] 평범한 우리 문화로 꽃처럼 웃는다. 제 2회 인천생활문화축제의 성장과정

  • 관리자
  • 2018-10-08 15:30:36
  • 조회 46

제 2회 인천생활문화축제의 성장과정

지난 9월 15일 인천아트플랫폼 일대에서 100개의 동아리가 참여하는 2회 인천생활문화축제<생·동·감>이 이루어졌다.
인천생활문화축제는 사이:多를 첫 회로 작년에 시작되었지만, 그 첫 시작은 13년 전으로 돌아간다.

2005년, 인천에서 10년간 활동하던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는 인천의 문화를 바꾸겠다는 꿈으로 많은 시민을 만나고, 소통하고, 그 힘으로 문화예술 환경을 만들어내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문화수용자 운동을 시작하였다. 시민이 주인인 문화를 만들어 문화의 바람을 일으킨다는 뜻으로 ‘문화바람’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1,000명의 문화바람을 만나기 위해 활동가(문화기획자)들이 몇 달을 뛰어다니며 문화바람을 만들어 갔다. 문화바람이 첫 번째 한 일은 공연유치였다. 그 당시, 재미있는 공연 한 편을 보려면 인천의 공연장을 찾기보다 대학로로 향할 수밖에 없었고, 예술인들도 대학로에 가서 활동해야 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이 거기서 보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학로의 유명한 공연들이 전국 순회를 하면 인천은 빼놓을(서울과 가깝다는 이유로)수밖에 없어 좋은 공연을 찾기는 쉽지는 않았다. 문화바람은 회원들이 매달 내는 회비로 공연을 유치할 수밖에 없었다. ‘백창우와 굴렁쇠아이들’, 마당극 ‘밥상을 엎어라’, ‘오!당신이잠든사이’, ‘강풀의 순정만화’ 등 연 5회 문화바람과 함께 하는 공연을 유치 또는 제작하여 무대위에 올렸고 이후 많은 시민이 참여하였다.

자세히 보기 http://news.ifac.or.kr/archives/1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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