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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기억의 방' 연극 공연. 극단 MIR레퍼토리 한국 초연

  • 2019.05.10 ~ 05.19 (20:00)
  • 떼아뜨르 다락
  • 약도보기
관람료
일반 20,000원 학생 20,000원 단체(10인) 14,000원 (30%할인)
주최/주관
극단 MIR레퍼토리
문의처
010-7568-9905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events/2256192937962642/
극단 MIR 레퍼토리 19년 신작 ‘기억의 방’ 공연
 인간 정체성의 바탕인 ‘기억’을 통해
 인간과 사회, 인간과 국가의 관계를 돌아보다

5월 10일에서 19일, 신포동 다락 소극장 공연

극단 MIR레퍼토리의 2019년 신작 ‘기억의 방’이 5월 10일에서 19일, 신포동 다락 소극장에서 공연 한다. 작년 2018년에는 MIR 레퍼토리 10주년 기념으로 대표 레퍼토리들을 공연했기에 ‘기억의 방’은 2017년 ‘삼거리 골목 식당’ 이후 첫 창작 신작이다.
‘기억’이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의 정체성과 민족 ‧ 국가의 역사의 관계를 되짚어 보는 이번 연극은 요양원의 두 여인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밝아지면 어느 요양원에 휠체어를 탄 채로 눈을 뜨는 두 여인, 그들은 나이 탓인지 거의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평온하다. 잠시 후 담당 의사이자 공무원을 자칭하는 사내가 나타나 두 여인을 돌보기 시작한다. 그렇게 평온한 나날이 흐른다. 어느 날 돌발 사태로 인해 매일 먹던 약을 거르게 되자 움직이지 못하던 한 여인이 자신의 손을 움직일 수 있게 됨을 깨닫게 되고 그날로부터 의식적으로 약을 거르게 된다. 그럼으로써 점차 돌아오는 기억에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줄거리이다.
‘기억의 방’은 인천광역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인천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지역협력형 사업으로 제작되었다.
공연 단체인 극단 MIR 레퍼토리는 ‘예술로서의 연극’, ‘살아있는 연기’, ‘인간 영혼의 진보’를 목표로 “미드나잇 포장마차”, “물의 기억”, “별이 내려온다”, “현자를 찾아서”, ‘삼거리 골목식당’ 등의 창작 작품 제작을 비롯하여 “바냐 아저씨”, “갈매기” 등 고전 작품의 레퍼토리화에 힘쓰고 있다. 박경근, 양창완, 양은영, 박은희, 유무선, 류재한 배우가 출연한다.

◆ 공연장소 신포동 다락 소극장(인천 중구 신포로27번길 3)
◆ 전 공연 평일 오후 8시, 토 오후 2시 · 5시, 일 오후 3시,
◆ 티켓 일반 2만원, 학생 1만 5천원, 단체 10인 이상 30% 할인.
공연문의 및 예매 : 다락 소극장 032)777-1959, 극단 MIR 레퍼토리 010-7568-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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