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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험오픈마이레코드(Open My Record)

  • 2020.07.05 ~ 11.28 (19:30)
  • 길주로 136번길 21
관람료
무료
주최/주관
거북이밥(시인의 사회)
문의처
010-7714-0815
홈페이지
http://instagram.com/poets_society032
시민, 지역주민이 자신이 겪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
전문가와 협업하여
직접 음반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

◎ 기획의도

<오픈 마이 레코드>는 지역주민이 자신의 이야기로 직접 음반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생활 속 문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자신이 겪은 일상의 작은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직접 가사를 쓰며, 관련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노래를 제작한다. 나아가 이들의 노래를 함께 담아 하나의 음반을 출시하고자 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을 콘서트를 개최하고자 한다.

◎ 추진배경

<오픈 마이 레코드>은 지역주민이 음악이라는 문화의 매력을 단순히 듣는 데서 찾는 게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는 영역에까지 확장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필요성을 두고 있다. 참여자는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일상 속 이야기를 직접 가사로 써보고 주도적으로 이를 하나의 노래로 완성해가는 과정 가운데서 음악을 더욱 다양하고 새롭게 향유할 수 있다. 또한, 지역주민의 목소리로 지역의 이야기를 음반의 형태로 제작한다는 점에서 그 자체로 지역의 독자적인 콘텐츠를 발굴, 수집하고 기록하는 아카이빙 사업이라 할 수 있다.

◎ 세부일정

  6월. 홍보 및 참여자 모집
7- 8월. 사전 학습(작사법), 이야기 구상 전문가와 매칭, 음반작업
9-10월. 음반녹음, 악보집 제작
 11월. 마을 콘서트

◎ 기대효과

아울러 지역주민에게 음반을 직접 제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음악을 즐기는 또 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일상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사를 만듦으로써 지역과 지역주민의 이야기를 음악의 형태로 수집하고 기록하는 아카이빙 작업으로서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아울러 지역주민이 서로 어울려 함께 하나의 음반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만나 관계를 맺는 장이 형성될 수 있다. 또한, 사업이 펼쳐지는 지역 공간이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는 거점으로 자리잡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향후 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이 주도하여 직접 마을 콘서트를 기획, 운영함으로써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유지, 성장해갈 수 있는 마을 문화행사로 자리 잡는 것을 것이다.

◎ 참여작곡자

따뜻한 위로의 어쿠스틱 사운드, 부드럽고 진솔한 보이스
싱어송라이터 강헌구

- 2017년-18년 서울거리예술존 활동
- 2017년  8월 신촌축제 Regret Summer festival 참가
- 2017년 10월 2nd  디지털 싱글 <누그러지다> 발매
- 2017년 10월 사운드바운드 In 개항장 참가
- 2018년 10월 삼인삼색, 인천이야기 공연 참가
- 2018년 10월 부평음악도시축제 뮤직게더링 2018 거리콘서트 참가
- 2019년  1월 3rd 디지털 싱글 <별먼지> 발매

월드뮤직 한일부부 밴드 pAdma
2007년 6월 일본 동경에서 락(rock)밴드
<AMARI 1> 결성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동경의 키치조지, 시부야를 중심으로 수십차례의 라이브 클럽 공연 진행
2008년 오사카 투어 라이브 진행
2011년 한국 이주
2013년부터 밴드명을 <pAdma>로 바꾸고 락밴드
활동을 재개 홍대를 중심으로 라이브 클럽 공연 진행
2016년부터는 일본 전통 악기 샤미센, 미국 전통 악기 덜시머, 스트럼스틱 등을 이용한 월드뮤직 밴드로도 활동 시작 필요에 따라 락과 월드뮤직, 두 개의 장르를 연주하는 밴드로 활동중

물음표의 계기를 만드는 예술가, 힙합아티스트 Mkey

인천힙합동아리연합 IN 창단
노적산 호미마을 OST _편곡 및 작사
웹드라마 심야국밥 OST _오늘도 이렇게
라이터스 주최 _예술로 봄 guest
극단 Story from below _Guest
레오다브 그래피티 스튜디오 Guest
4c루프탑 show guest

◎ 공간 거북이밥에서 진행하는 <오픈 마이 레코드>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7월 5일까지 아래 주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주소 첨부. 구글폼 http://bitly.kr/f1uEyURkgg

◎ 본 사업은 2020년 인천문화재단 시민문화활동에 선정되어 진행한다.  

◎ 시인의 사회 소개.

모든 나의 이야기가, 모든 곳의 우리가 시가 되고 시인이 되는 <시인의 사회>는 지역의 변방성과 예술가의 독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예술창작활동하는 집단이다. 2020년 2월 6일 만들어져 3월 인천시 서구 석남동에 공간 <거북이밥>을 계약하고 5월에 완성되었으며 대표 강헌구, 회계 감사 이남희, 팀장 조하늘, 팀원 김현우로 이루어진 신생단체이다.
대표인 강헌구는 싱어송라이터로서 2016년 12월 재개발로 오랫동안 살아온 동네를 떠나보는 <열우물길> 발매 후 JTBC 뉴스룸에 삽입되며 알려졌으며 17년 <누그러지다>, 19년 <별먼지>까지 세 장의 싱글을 발매 후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과 소통했다. 부드럽고 진솔한 위로의 보이스로 어쿠스틱 사운드를 표방하며 주변과 삶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인디신과 지역신에서 활동이 활발하다. 지역의 재개발 논리 이해관계를 벗어나 동네를 살았던 청년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시각을 제시했으며 로드킬, 유기동물 보호를 음악적 영감으로 승화시키며 공감하는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줬다.


- SNS. 시인의 사회 https://instagram.com/poets_society032
                  https://www.youtube.com/channel/UCMruxHuVdwNIQkWuu-6C_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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