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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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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학술김길나

부문
시·시조
인천과의 관계
타지역출신 + 인천활동
일반전화
032-565-7034
주소
인천 서구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kimgilna

자기소개

전남 순천 출생
가톨릭 평신도 선교사(교육분야)로 활동해 옴
교도사목 종교위원으로 1993년 법무부장관 표창패 받음
1995년 시집<새벽날개>로 등단하고 1996년 『문학과사회』 가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 시작
제13회 순천문학상 수상. 한국문화예술위 2015년도 창작기금 수혜
빈터문학회 동인. 가톨릭문학인협의회 회원

주요작품

[시집 출간]
- 1995년에 시집 『새벽날개』를 동산출판사에서 출간
- 1997년에 시집 『빠지지 않는 반지』를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
- 2003년에 시집 『둥근 밀떡에서 뜨는 해』를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
- 2008년에 시집 『홀소리 여행』을 서정시학에서 출간
- 2013년에 산문집 『잃어버린 꽃병』을 황금알에서 출간
- 2014년에 시집 『일탈의 순간』을 황금알에서 출간
- 2016년에 시집 『시간의 천국』을 천년의시작에서 출간


[작품 활동]

1. 신문보도
○ 제13회 순천문학상 수상 기사
-호남매일신문(2016.10.06)/순천광장신문(2016.0.06)/동양뉴스통신(2016.10.06.)/광양만투데이(2016.10.05)

○ 신간 시집에 대한 인터뷰 기사
- 시집 『새벽날개-평화신문(1995.10.08.일자)/평화방송 [세상에 외치고 싶어] 프로에 출연(1995.11.19 방송, PD 박동환)
- 시집 『빠지지 않는 반지』-동아일보 (1997.07.02일자 정은령 기자)/여성신문(1997.07.18일자 최이부자 기자)/가톨릭신문 (1997.07.14.일자)/경향잡지(1997.09월호. 정창훈 기자)

○  문학신간 기사
- 시집 『둥근 밀떡에서 뜨는 해』-중앙일보 "샤갈 혹은 달리 같은 시"(2003.04.26일자 신봉준 기자)/연합뉴스 (2003.04.30 정천기 기자)
- 시집 『홀소리 여행』-국민일보 (2008.04.11)/서울신문(2008.04.12)/경향신문(2008.04.13)/연합뉴스(2008.04.11)
- 시집 『시간의 천국 리뷰/우주물리학이 상상력을 만났을 때(머니 투데이 2016.02.09)
- 2016년 올해의 좋은시집으로 선정/다층 2016년 겨울호, 기획특집(시집 <시간의 천국> 선정 기사(제주일보 2017년 01월 17일자, 한라일보 2017년 17일자)

2. 신문 매체 게재 시작품
- 홀소리 여행0/한겨레신문(2008.04.13), 경향신문(2008.04.13)
- 쑥국/경제매일신문(1997,07.03), 오마이뉴스(2005.04.08), 경기신문(2014.05.20), 경남 일보(2018.03.04)
- 글자 위의 낙관/경기신문(2015.07.08)
- 그네가 그네를 탄다/경기신문(2014.12.03)
- 0시-우주/경북일보(2017.02.07) 경기신문 (2016.10.05)
- 나무시집/경기신문(2016.11.08)
- 주름, 당김의 흔적/미주 워싱턴 중앙일보, 임창현의 시가 있는 벤치 (2016.12.22)
- 꼬리 감춘 여우/대전일보 김완하의 시 한편 (2017.03.17.)
- 호박넝쿨/용인신문, 김윤배 시인의 감동이 있는 시 (2019.04.01)

3. 평론
- 시집 『둥근 밀떡에서 뜨는 해』에 대한 리뷰/타래의 존재론 (파라 Para21 2003, 가을호)    
- 시, 닿소리 여행에 대한 평론/모음을 찾아가는 닿소리, 그 사랑(이달의 작품 현대시학 2004년 8월호)
- 시, 홀소리 여행에 대한 평론/백지의 자궁, 언어의 탄생(애지의 초대석, 집중조명. 애지 2004년 가을호)
- 시, 휴지, 그 붉은 흔적에 대한 평론/불멸이자 유적인(이달의 작품 현대시학 2011년 11월호)
- 시, 뚜껑, 오른쪽은 비 왼쪽은 멀쩡, 분리수거의 아침에 대한 평론/경계의 시학(집중특집 문학청춘 2013년 겨울호)
- 시, 사진마을/반경환의 명시감상(반경환 명시 3)
- 시, 파도소리는 그치지 않는다. 불타는 얼음. 그녀의 집은 조용하다. 잘려나간 길. 0시(時)-찰나의 빛/김길나 집중조명-김길나 맹문재 대담 (서정시학 2007년 겨울호)
- 시, 휴지, 그 붉은 흔적에 대한 작품론/인생과 예술에 대한 크나큰 주제/(시와표현 2012년 봄호)
- 나의 시, 나의 시론/춤추는 유령 (기획특집 현대시학 2013년 1월호)
- 시집『시간의 천국』 서평/시간이라는 속성(시작 2016년 가을호)
- 시집『시간의 천국』 리뷰/우주 물리학이 시적 상상력을 만났을 때/(머니 투데이 2016.02.09)

4 월평 및 계간평
- 시, 안개 그림자
*사물의 방언탐사(2012년 09월 24일 문화저널 21)
*어둠, 혼란, 혹은 몽환의 뒤안길(현대시 2012년 2월호, 현대시 월평)
*무의식의 잠재태에서 의식의 현실태까지(시평 2012년 봄호)
*중견시인들의 환상과 꿈(시인광장 2012년 4월호 포엠리뷰)

- 시, 새의 눈
*생의 경계를 기웃거림 (우리시 2014년 3월호)

ㅡ 시, 허공은 책을 펼쳐들고
*허공 도서관 (시와반시 2008년)

- 시, 장독에서 분수가
*가려운 말들의 가장자리, 그 내밀한 질감(시인시각 2007년 겨울호)

- 시, 멸치떼의 비상
*일상적인 너무나 일상적인(현대시 2000년 5월호)

- 시, 고드름
*고드름, 그 시의 결정체(시현실 2005년 가을.겨울호)

- 시, 삼각형과 놀다
*삼각형의 모서리(시와창작 2005년 가을호)

- 시, 달팽이
*곡선으로 느리게 살아가는 몸짓 (시로여는세상 2013년 봄호)
<함께 사는 길> 2013년 4월호 [볕뉘읽기 76]

- 시, 소란한 수화
*수화는 침묵이 아닌 격정의 언어(에이블뉴스, 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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